| 1)
일본에 온 것은
처음입니까? |
| ● |
아니오 |
| ● |
네 |
| ● |
일본에 온 것은
지금이 세번째 입니다. |
| ● |
엄밀히 말하면
틀립니다.…동경을
경유한 적이 있기 때문에 공항에 있었을 뿐이지만. |
| 2)
일본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 ● |
모시모시 |
| ● |
좋아합니다.
좋은
사람들이
많이
있고,
음식도
맛있습니다.
오사카를
제일
좋아합니다. |
| ● |
음식이 맛있습니다.
동경은 대 도시이지만,
오사카를 좋아합니다. |
| ● |
더움,
정말
더움!
그리고 좁다.(이
분은 190cm정도의
장신입니다.)
|
| 3)
MSI재팬과
일하면서 느낀 점은? |
| ● |
대단하다! |
| ● |
즐겁게 일 할 수
있었고,
스텝들도 다들 친절해 좋았습니다. |
| ● |
좋았습니다−스텝
여러분들은 모두 친절하고 효율적으로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파멜라는
지금까지일하면서
베스트
통역이었습니다. |
| ● |
쇼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어 너무 고마웠다. |
| 4)
투어
중에
일어난
일. |
| ● |
경찰에 잡히고
싶지 않으므로 얘기할 수 없음! |
| ● |
・・・・・・・・ |
| ● |
음…전부가
너무나도 무례이기때문에 얘기할 수 없음. |
| ● |
비밀이지만,
테크니컬 스텝은 항상 마시고 있음. |
| 5) 쿵후에
자신이 있습니까? |
| ● |
제일 우수함! |
| ● |
아니오 |
| ● |
물론.
그들(소가
상 외에 몇몇 스텝(僧侶))은
절 형님이라고 부릅니다. |
| ● |
자랑하는것을 싫어하지만,
내가
소가 상(僧侶)이
알고 있는 기술 전부 가르쳐 준 것이다.
그렇지만,
소가
상에게는 비밀입니다. |
|
6)
월드 투어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쇼는? |
| ● |
진바브에(아프리카의
내륙국−Shaolin은
아직 가 본 적이 없다는 군요) |
| ● |
아일랜드.
현지
스텝
전원이
쿵후
매니아로,
일하는
중에도
쿵후
의상을
입고…쉬는
시간에는
진진하게
연습도
하였다. |
| ● |
어떤 쇼도 극장과
기술의 대 업적이라고 생각함. |
| ● |
유럽에서의 초
만원의 쇼와,
기자재의 이유로 쇼를 중단했었을 때…그곳이
어디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
| 7)
마지막으로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
| ● |
젖은 새가
야간에 날일이 없다. |
| ● |
일본에
와서 정말 기뿝니다. |
| ● |
파멜라에게 큰
보상을 주길.. |
| ● |
함께 일 할 수
있어서 기뻤다.
우리들의 바뀌기 쉽고,
여유로운 일 방식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생각되지만,
이해할 수 있다.
여러분 모두가 프로페셜널로,
우호적이었습니다.
언제가 다시 함께 일 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