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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
【2002년10월30,31일】 STEVE
GUEST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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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EI
ROCK THE FUTURE 2002 "SCORPIO RISING TOUR"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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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의
믹스를 담당한
Steve Guest씨를
소개합니다.
경력으로서Pink
Floyd의
시스템 엔지니어,
David Sanborn 、David
Bowie 、Paula
Abdul、Janet
Jackson
Ricky Martin
등의 믹스
엔지니어로서 월드 투어 담당.
MSI-Japan의
스텝과
MSI-Japan이MSI-US과
업무 협력을 시작할 무렵,
협력.
현재
「BIG BROTHER」같은
존재 입니다. |
|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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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1975년、레코딩
스타디오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그
후,
클럽과 스타디오에서 함께 일하던 밴드들의 라이브에서 엔지니어로서 일을 하게 되었다.
라이브 오디오의 일은 스타디오의 일보다 수입이 좋았기 때문에 라이브 오디오의 일을 계속 하였다.
물론,
라이브 오디오의 일에 더욱 흥미를 갖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1983년
부터 1995년까지
MSI-US에서
일했었고,
그
후에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
| V-DOSC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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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osc
System은
전부 변화했습니다.
우선,
디자인에 관한 설명을 읽고,
그리고 실제로 음을 듣고,
사용해 보았을때,
V-Dosc은
절대 라이브 오디오 업계에서 혁명을 일으킬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현실로
되었습니다.
그
후,
라인
어레이를
디자인
하지
않았던
타의
PA스피커
제조 회사 전부가 점점 도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계속 스타디오 모니터의 환경과 같은 라이브 오디오를 경험하고 싶었던 나에게 있어서
V-dosc는
그것을 실현시켜 주었습니다. |
| 일본의
홀과 아메리카의 홀의 차이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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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도
안됩니다!!!일본의
홀은 아메리카의 홀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홀의 아쿠스틱은 언제나 균일하며,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메리카의
홀에선
찾아
볼
수
없습니다.
80−90%의
일본 홀은 사용하기 쉬운 반면,
아메리카는 정 반대의 상황.
70−80%의
아메리카 홀은 디자인과 아쿠스틱의 문제점을 갖고 있으며,
그 영향으로 라이브 오디오의 일을 하기에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수년전,
나의
고향인
볼티모어에서는
볼티모어
교향
악단을
위한
새로운
홀을
지었지만,
아쿠스틱이
너무
좋지않아
문제점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교향
악단이
연주하는
것을
거부할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지어진
관객수가
10000−15000의
스포츠 아리나는 보다 좋은 아쿠스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콘크리트의 지면과 딱딱한 후부 좌석의 낡은 아리나는 청각적으로 악몽입니다.
에코가 너무 강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으로 아리나에서 시스템을 셋업해서 음을 들었을때,
너무 좋지 않아서 깜짝 놀랄 정도 였습니다. |
| 일본의
프로덕션과 아메리카의 프로덕션의 차이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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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의 목표는
같습니다…그것은 좋은 쇼를 만들어내는 것.
그러나,
일본인의 일에 대한 가치관은 서양인 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본의 쇼는 홀에서의 연주과 많으며,
대개의 쇼가 홀을 기본으로 생각하여 디자인 되어지고 있습니다.
아메리카에서는 회장이 크고,
프로덕션도 규모가 큽니다. |
| 일본에서
콘서트 할 때와 아메리카에서 콘서트 할 때의 차이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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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연주
시간은 아메리카의 연주 시간보다 빠릅니다.
그것은,
아무도 전철이
11이후에
없기때문이겠죠.
아메리카의 연주 시간은 대부분
7시-8시이지만,
일본의 연주 시간은 대개
6시-7시이군요.
80년대,
처음으로 일본에 왔을 때,
제일의 차이점은 관객의 반응이었습니다… 그 떄의 일본인은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전혀 다릅니다.
일본의 관객은 아메리카의 관객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고함을 지르고 즐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일본의 스텝과 스테이지 밴드와 아메리카와 비교하자면,
진진하게
일에
열중한다는 점입니다. |
| MSI
재팬과
함께
일하면서
느낀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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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3년
MSI의
엔지니어로서 일하고 있습니다만,
정말
좋아합니다.
일본에서의 가족같은 존재입니다. |
| 지금까지
본방에서 난처했던 점은?
그리고,
그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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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 중이요?...정말
어려운 질문 이군요.
기본적으로,
본방
중
믹스하는
것이
제일
간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서
제일의
도전은
테크니컬
문제입니다.
본방중의
페더를
올리고,
버튼을
돌리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쇼를
믹스하는
것은
회장에
들어
온
순간부터
노력해
온
결과물입니다.
스피커와
마이크의
위치를
정하거나,
PA의
튜닝도 쇼를 믹스할 때와 같은 기분으로 하지 않으면 프로의 엔지니어로서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문제는 콘솔에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콘솔에서 해결 하는 것은 최종 옵션일 뿐입니다.
−EQ를
조절하기 전에,
마이크 또는,
스피커를 움직여 보거나,
다른
마이크를 사용해 보거나,
앰프
또는,
크로스 오버를 바꾸어 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EQ는
최종 수단입니다.
자기
자신이 여러가지 작업에 참여한 만큼 믹스하기 쉽고,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SI의
스텝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내가
언제나 빠른 아침에 회장에 가는 이유는,
여러분을 신용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MSI스텝을
정말 신용하고 있으며,
여러분의 의견은 나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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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
아티스트의 사운드 엔지니어가 되는 비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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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의
대답도 그 하나 입니다…그 외에
4가지가
있습니다.
#2)PA시스템의
기술 지식을 갖일 것.
아티스트의 엔지니어로서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회사의
PA
시스템이
아니더라도
일을
할
수
있을
것.
나는
아티스트에게
PA
시스템이
문제가
있어서라고
말하는
걸
싫어합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내
일이기
때문입니다.
#3)문제가
발생 했을때,
아티스트와 음악 업계의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목표가 무엇인가를 확실히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티스트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메니져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그리고,
레코딩 회사는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를 파악하지 않으면 않됩니다.
모두를 만족시키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것이 때때로 어렵지만…
#4)물론,
기술이 좋은 사운드 엔지니어가 되지 않으면…좋은 사운드 엔지니어와 많이 있지만 타인을 뛰어넘기 위하여
3점을
잊지말기 바랍니다.
#5)마지막으로
필요한 건 운입니다.
언제
어디서 찬스를 얻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찬스를 얻었다면,
자기
자신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
| 성량이
약한 아티스트의 사운드 믹스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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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점은
몇가지 있습니다.
이것은 보통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FOH부터
피드 백이 되지 않도록 전체의 쇼의 볼륨을 작게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스테이지 모니터의 레벨을 작게 할 수 있게 되고,
스테이지 위에서 듣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2)마이크에
PA의EQ를
걸지 않는 점.
그
것은 그 외의 믹스를 망가트리는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는
MeyerCP10와
같은
고질의
페라멘트EQ에서、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매우 좁은 대역(0.1옥타브,
혹은,
그
이하)를
사용해서 마이크에
EQ를
겁니다.
그리고
나서,Drawmer
혹은,
Summit와
같은 튜브 리미터를 통과 시키고,
소프트하게 노래를 부르는 부분에 콘프레서를 셋업하면,
콘프레션은 소프트하게 불를 때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래를
부를때나
큰
소리로
말을
할
경우에
사용합니다.
EQ조절이
필요한 경우를 결정하기 위해선,
아주
좋은 헤드폰이 필요합니다.
헤드폰 안에서 목소리가 꽤 스므즈하게 들릴지라도,
PA,
모니터에서는
그렇지
않다면,
High−Mid가
많아서 입니다.
그렇다면,
High−mid를
PA에서
더해주면 좋습니다.
목소리에
Low−mid가
많고,
헤드폰과
PA(모니터)에서도
같은 사운드의 경우에는 마이크에서
Low−mid를
제거해주면 됩니다.
이
방법이라면 어떤 목소리(소프트
또는 큰)라도
최상의 상태를 얻을 수 있습니다.
#3)일반적으로
70ms이사의
충분한 프리 딜레이 없이는 직접 리버브를 목소리에 걸지 않도록.
각
곡의
템포에
프리
딜레이를
조절하면,
적절한
음정이
됩니다.
빠른
곡의
32분의
1박자의
프리
딜레이,
느린 곡의
16분의
1박자의
프리 딜레이를 시험해 보십시오.
그러나,
각
곡에
따라
적절한
판단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리버브
없이
최초로
통과하는
목소리는
믹스
중에서는
뒤에
있는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프치
웨어
프로그램
「딜레이
타임」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만,
템포를
딜레이
타임으로
변환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탭」
기능
이라는
것이
있는데,
비트,
곡의
템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홀에
충분한
네츄럴
리버브가
있는
경우에는,
그것에
맞추어
사용합니다.
드라이한
홀에서는
보다
많은
효과를
사용하고,
그것
이상의
라이브
홀에서는
억제한
효과를
사용하십시요.
#4)때때로
제일 큰 문제는 아티스트의 이어 모니터,
혹은
스테이지 모니터의 음이 크다는 것입니다.
자기
목소리가
크게
들리기
때문에,
보다
소프트하게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어떤
아티스트가
2명의
하우스
엔지니어를
짜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엔지니어가
그
아티스트의
소프트한
목소리를
처리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아티스트의
모니터
엔지니어에게
이어
모니터에
관하여
이야기
했습니다.
그
아티스트는
마이크를
1미터
떨어져서도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그
모니터
엔지니어의
자랑거리
였습니다.
나는
그
아티스트가
마이크에
접근하여
노래를
부르면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그는
사용하고
있는
리미터를
관리하여,
15db정도
게인을 감소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방법은 싱어가 가지고 있는 강약법의 센스를 빼앗어버립니다.
모니터에 과도한 음량과 콘프레션이 있으면 소프트하게 부르거나 큰 목소리로 부르거나,
같은
음량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 모니터 엔지니어에게 화를 내었습니다.
아티스트의 이어 모니터 때문에
2명의
엔지니어가 실업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티스트의
모니터는
약
10db정도
높다고 추정합니다.
그것은,
아티스트가 마이크를 가깝게하고 통상의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면,
마이크는 아티스트의 목소리 보다
10db를
생산해 낸다는 의미입니다.
#4)아티스트의
귀를 보호하기 위한 이어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제한적인 정량이 필요하지만,
전음량을 그렇게 하는 것은 힘들다.
화려하게 노래는 부르는 목소리에는 제한을 걸지맣고,
귀를
상하게 하지 않을 정도의 정말 조금 이어 모니터 사운드를 크게 하면 좋습니다.
마이크를
향해 샤우트를 하는 목소리에는 다소의 제한을 걸어도 되지만,
그것은 도를 넘은 레벨로 부터 귀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일 뿐입니다.
싱어가 처음 이어 모니터를 사용하는 리허설에서 그 전부를 설명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
| 일본
음악 업계와 아메리카의 음악 업계의 차이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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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음악업계는
아메리카의 음악 업계보다 유난성(柔軟性)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 마지막으로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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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
| STEVE
GUEST
에 관한 LI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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