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v-Dosc
시스템의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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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릐 하우스 스피커 시스템은L-Acoustic사의dv-Dosc를
사용하였다.
우수한
전달 능력으로
2,3층의
관객석까지 파워풀하고,
명료한 사운드를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뿐만 아니라,
무대
연출 상,
그리고 반입면에서도 유리한 콘펙트한 사이즈,
단시간의 셋업등의 조건을 전부 갖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보통
지니 타워를 사용하여 프라잉 작업을 하지만,
설치
상의 안전면,
충분한 커버 에리어를 고려하여 비교적 낮은 위치(스피커의
톱가
3.2m정도)에
8개의
dv-Dosc가
설치 되었다.
서브
우퍼는
2개의
dv-Sub를
사용하였다.
이것이
L-Acoustic사의
파워 앰프인
LA48
로서
4대가
사용되었다. |
| 인풋(마이크
셋팅 등)의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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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사키
마사요시(山崎まさよし)의
아코스틱 기타는
Gibson Southern
Jumbo
와
Gibson J-45
이다.
2계통의
아웃이 프리 앰프로 부터 나오지만,
음질은 마이크와 피에죠를 믹스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깁슨
아코스틱 기타의 독특한 보디 울림을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이지만,
홀
아코스틱(각
회장의
음장)과
메치시키기
위하여 몇가지의 기자재를 사용하였다.
헤드
앰프와
Sumit
Audio사의TUBE
Mic Preamp Model 2BA-221
、
인사이드에XTA사의Sidd DP324
Digital Dinamics를
사용,
주로
6포이트의
파라멘트릭크 이콜라이져와 콘프레서를 사용하고 있다.
보컬
마이크와Shure
SM-58이
보통이지만,
헤드 앰프에
ATI
Pro6를
사용,
인사이드에ADL사의
1000 Tube Comp를
사용하고 있다.
이로
부터
힘있는
음질을
얻을
수
있다.
어코스틱
풍의 파포먼스이지만,
밴디로화 가폰을 사용한 루프에 의해 바리에이션이 넓어진다.
밴디로와
가폰에는
AKG C-609
콘텍 마이크를 사용.
야마사키의
밴디로 프레이와 프로급?(^^)으로서,
라이브 연주에서 만들어지는 활동감을 자아낸다.
「쟈가쟈가」라는
16피트감과,
피치 밴드에 의해 음정을 내는 베이스감이 곡을 드라이브 시킨다.
카혼도
드럼 셋 못지않게 비트감을 자아내 파워풀한 연주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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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ST
의
솜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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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믹서에
관해서는 하우스와 모니터 겸임으로 행하여 졌다.
아티스트와
사운드 엔지니어의 일체감이 스트레이트하게 느낄 수 있는
OKST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기술이다.
매일이
일대일의 승부이지만,
실제로는 긴장감보다 릴렉스한 분위기로 투어는 진행되었다.
야마사키는
투어 중 점점 성장?하는
스타일의 아티스트로서,
나날히 글루브감,
악곡에 대한 아프로치,
건강 상태?를
미묘하게 느끼면서 라이브 믹스를 하고 있다.
두번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스텝의 관계가 아주 좋은 팀이여서,
매일 공연이 끝나고 회식하는 시간이 최고로 즐거운 투어였다.
더욱,
이 팀은 술꾼들이 많았기 때문에 알콜 소비량,
알콜 섭취 시간이 많았다.
그런
시간 중에서도 다음 라이브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
실현시키는 즐거움이 있다.
투어
팀이라기 보다는
「야마사키
마사요시 팀」이라고
할 수 있는 베스트 맷치!!! |
| 야마사키
팀 소개 |
●코멘트1 ONE
KNIGHT STAND TOUR에서의
아프로치
●코멘트2
dv-Dosc
시스템에 대한
감상
●코멘트3
금후의 요망
●코멘트4
좋아하는 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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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리 타로(穂苅太郎さん) 프로듀서・
OFFICE AUGU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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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테마를 갖고 있지만,
이번의 테마는
「음을
매료 시키자」임!
●리허설에서
이전 신경이 쓰였던 고음에서의 날카로운 음을 전혀 들을 수 없었다.
역시
야마사키를 위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미쯔키
상한테의 요망입니다.
회의할 때 시게 상과 함께 있으면 아저씨(?)느낌이
더욱 듭니다.
저도
포함해서 이점에 대해 주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최근에는
소주를 스트레이트로 마시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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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찌 타케시(樋口武さん) 메니져
・
OFFICE AUGU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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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에서 최대의 효과를
●
최소에서 최대의 효과를
●
전 회보다 더 즐겁게!
●
술?술은
좋아하지 않음.
「후회
않함」라는
술이 있다면 좋아할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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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무라 준(上村純さん) 메니져
・
OFFICE AUGU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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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의 스테이지이므로,
그때
그때의 분위기를 중요시 한다.
●
야마사키의 음을 정말 솔직히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특별히 없음.
●
이모소주.
이번
투어에서 바본이 맛있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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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츠카 야스히로(永塚康弘さん) 콘서트
제작
・
AUGUSTA PUBLIS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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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사키의
가성,
기타
연주를 감상 할 수 있음.
인수가 적기 때문에 보통 갈 수 없는 곳에서도 공연이 가능.
●경량의
콘펙트함!
음질은 물론,
음압
모두 훌륭한 시스템이다.
●밴드
사운드에서도 같은 질의 음을 낼 수 있다면 최고!
●우롱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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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시게오(佐々木繁雄さん) 무대감독
・
Ru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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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빼기의
미(美)''
라고
할 수 있다.
약하고 센스가 없는 사람은 더하기뿐인 창조를 한다.
그것을 자기 자신에게 말하면서 ONE
KNIGHT STAND
에 참여하였다.
●이번
PA PLAN에
관해서는 도전적 아프로치,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감탄하고 있다.
음질은 물론,
커버
에리아,
셋팅
시간 등등...무대감독으로서
정말 믿음직 스러운 팀이었다.
●계속되는
도전을!!
●어떤
장르의 술도 마셨었지만,
3년정도
전부터 이모소주를 즐겨 마시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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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키 다이스케(大貫大介さん) 무대
감독
・
Ru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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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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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다 타쯔미(寺田辰美さん) 조명
디자이너
・
INDI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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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맛이 나는 조명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맥주,
기린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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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다 유리(澤田有里さん) 조명,
무빙
라이트 엔지니어
・
INDI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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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제일!!
●레몬하트,「라임
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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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마키(木村真紀さん) 조명
・
INDI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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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웃고…즐거운Tour
●이모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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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마 노보루(大山昇さん) 악기,
기타
테크니션
・
DEU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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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T투어에서라고
말하자면,
음수가 적음..그래서
모니터에 있어서 엄격하게 된다.
나에게 있어서는
사운드 체크할 때,
얼마나 야마하에 가까운 음을 낼 수 있을까가 과제였다.
나날히 변하는
환경에서 좋은 음을 내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이
시기의 투어에서는 아코스틱 기타에게 안 좋은 환경 조건이다(온도사,
건조)
●
흑설탕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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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토시유키(岡田敏幸さん) 영상
VJ Oka ・
PRIS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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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중부터 참여해서…어쿠스틱 기타 연주,
솔로,
관객과의 일체감
●소주와
안 마심…미지근한 맥주도 안 마심〜〜바본을
조금조금 마시는것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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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테페(大野鉄平さん) 트랜스퍼
・
SUNPL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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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토자
(西土佐村)의
별이
참
아름다웠다.
야마가타(山形)의
캐이터링하는
분이
귀여웠다.
●없음.
술
안마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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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마루 하야토(宮丸はやとさん)
트랜스퍼
・
SUNPLA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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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혼이라는
악기를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뭘하고 있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에비스,
그로우루슈,
조금
고급스러운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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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즈 리에(嶋津リエさん) マージャンダイジング
・ LAGUR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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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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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류 코타(亀龍恒太さん)
레코딩
엔지니어
・
LAGUR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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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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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와 이쿠미(須川育美) PA・MSI
재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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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색을 섞여 있어도 변함없이 좋은 느낌이 좋다.
●기린
맥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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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키 슈사크(三ツ木修策) PA믹스
엔지니어
・MSI
재팬
・본문
레포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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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게
그리고 대담하게」를
기본으로 낮과 밤을?나날히
전진 전진!
●「즐거운
술자리라면 어떤곳이라도」라고
말하고 싶지만,
와리(물등과
섞어서 마시는것)가
좋겠군요. 마지막으로
이번 인터뷰에 응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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